
전설의 고향이 올 여름 다시한번 우리곁으로 찾아온다.
전설의 고향은 대강 130편 이상이 방영되었을 정도로 한국 공포물에 단골손님이다. 1999년 이후 9년만에 부활한 전설의 고향은 작년에 평균 시청률 17.7%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2009 전설의 고향은 10일 혈귀를 시작으로 총 10편의 에피소드가 방영된다.
(혈귀 / 죽도의 한 / 계집종 / 목각귀 / 씨받이 / 금서 / 조용한 마을 / 구미호 / 달걀귀 / 가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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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0일 방영한 혈귀는 전설의 고향 최초로 흡혈귀를 다룬 이야기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예전 전설의 고향에 비해 실망이 컸다.
배우들의 노력은 좋았지만, 어설픈 연기력, 낯뜨거운 정사장면과 빠른 전개로 인해 공포를 충분히 끌어내지 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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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전설의 고향 갭쳐
하지만 1회 방송만 보고 판단하기는 너무 이른감이 있다. 아직 많은 이야기가 남았고 여러명의 연출자과 작가들이 서로 다른 에피소드를 작업하기 때문에 더 좋은 작품이 나올거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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