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보던 중 배우 정진영씨가 전여옥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에 대한 기사를보고 공감되 되서 올리네요.
공개편지 첫부분에 "1년 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미 쇠고기 수입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올린 글 때문에 이틀에 걸쳐 쇠고기 수입업체로부터 피소당하고 전 의원님으로부터 행동의 지적을 받은 동료 배우 김민선씨의 현재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리고 아무 대응도 못하고 그저 웅크리고 있는 그의 속 타는 심정을 헤아린다면 누군가 그녀의 마음을 대신 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이 글을 올힙니다."라고 편지를 보내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했네요.
편지에 내용을 보면 정진영씨가 후배를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김민선 홈페이지

전여옥 홈페이지
정진영씨가 보내는 공개편지의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네요.
모든 시민은 자신의 견해를 밝힐 권리가 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우려가 정치적 견해인가요
잘 알지 못하면 잠자코 있어라?
제가 직접 기사를 요약하고 싶지만,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서 링크를 걸어놓을께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5494














































